아이스 로드 The Ice Road, 2021 - 신작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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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로드 The Ice Road, 2021 - 신작영화

마카오박 0 339 07.3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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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 2021.07.21                                      

장르 : 스릴러                                    

국가 : 미                                                

평점 7.2                                               

등급 12세이상관람가                                              

누적관객 26,344                                                

러닝타임 : 110분   

박스오피스 : 19위


⭐ 아이스 로드 The Ice Road, 2021 - 신작영화  


캐나다 매니토바주,
다이아몬드 광산 폭발 사고로 갱도에 매립된 26명의 광부들. 

이들을 구출할 유일한 방법은 제한시간 내
해빙에 접어든 아이스 로드를 횡단해 구조용 파이프를 운반하는 것뿐.
 
영하 50도에 달하는 극한의 추위와 눈 폭풍이 도사린 ‘하얀 지옥’ 위니펙 호수 위
불가능한 미션의 수행자로 선택된 전문 트러커 ‘마이크’는
대형 트레일러 3대와 구조팀을 이끌고
예측불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는 아이스 로드를 달리기 시작하는데… 

주어진 시간은 단 30시간,
반드시 구해야 한다! 


압도적 스케일의 현실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
제한시간 30시간 안에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
무더위 날릴 아이스 로드 논스톱 트럭 체이싱!


7월 21일 개봉하는 <아이스 로드>는 제한 시간 30시간 안에 다이아몬드 광산에 갇힌 26명의 광부들을 구출하기 위해 해빙 직전의 위험천만한 `아이스 로드`를 횡단해야 하는 전문 트러커 `마이크`와 구조팀의 불가능한 미션을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광산 폭발로 인해 고립된 사람들을 구하고 최악의 재난을 막기 위해 골든타임 30시간 안에 광산에 도착, 구조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대형 트레일러 군단의 이야기를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시시각각 닥쳐오는 멀티 재난 상황 속 무려 482km의 아이스 로드를 시간 내에 건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트러커들의 모습을 박진감 넘치게 그려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아이스 로드, 거대함과 동시에 압도적이기까지 한 집채만 한 트럭의 비주얼, 순식간에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재난, 웅장한 스케일은 물론 화려한 볼거리는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는 몰입도를 선사한다. 거기에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원한 트럭 체이싱 또한 사로잡을 예정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마스터 리암 니슨이 극 중 베테랑 트러커 `마이크`로 분해 아이스 로드를 거침없이 질주하며, 긴장감 넘치는 트럭 체이싱 액션을 펼친다. 이렇듯 `믿고 보는 리암 니슨`이라 불리는 그는 이번에도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한된 시간 내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뛰어든 `마이크`와 구조팀이 과연 해빙 직전의 아이스 로드라는 위험 외에도 쉴 틈 없이 들이닥치는 위협들을 어떻게 돌파해 나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여름, 단 하나의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아이스 로드>는 무더위를 얼려버릴 극한의 겨울 풍경을 생동감 넘치게 담아내는 동시에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장르적 쾌감과 엔터테인먼트적 요소들로 영화 팬들의 관람 욕구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액션 마스터 `리암 니슨`!
장르 불문 캐릭터 소화력 甲 `로렌스 피시번`!
극 중 환상의 팀플레이는 완벽한 캐스팅에서 비롯됐다!


오랜 경력으로 노련하게 각종 위기를 돌파하는 트러커 `마이크` 역의 리암 니슨은 영화 제작 초기단계부터 캐스팅 후보로 논의되었다. 감독은 리암 니슨에 대해 `액션과 드라마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배우`라 칭하며 그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비췄다. <테이큰>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한 분노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액션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받은 리암 니슨은, 이후 승객 모두가 용의자인 사상 초유의 비행기 테러를 그린 <논스톱>, 통근길 열차 테러범에 맞서는 전직 경찰로 분한 <커뮤터> 등에서 필사적으로 인명을 구하는 캐릭터를 맡아 거침없는 연기 투혼을 보여왔다. 존재 자체가 장르가 된 그가 이번 <아이스 로드>에서는 매몰된 광부들을 위한 구조 임무를 맡아 다양한 고난이도 액션 신들을 직접 소화하며 명불허전 클래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오랜 트러커 경력의 수송 회사 오너 `골든로드` 역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하는 로렌스 피시번이 분했다. 그는 <매트릭스> 시리즈를 비롯, <컨테이젼>, <패신저스> 등 장르 불문 다수 작품에서 흡인력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각종 연기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다. 평소 아이스 로드를 달리는 트러커들의 에피소드를 담은 미국 리얼리티 TV 쇼 [아이스 로드 트러커스]를 인상 깊게 봤다는 그는 <아이스 로드>의 흥미로운 시나리오는 물론 리암 니슨과 함께 작업할 기회라는 점에 매력을 느껴 흔쾌히 출연을 결심했다. 조금도 방심할 수 없는 아이스 로드 위에서 각종 재난이 스펙타클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두 배우가 보여주는 환상의 시너지는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며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생생한 몰입도를 전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베테랑 제작진의 완벽한 앙상블!
실제 방불케 하는 영상과 웅장한 사운드까지!
숨 막히는 긴장감과 높은 몰입도를 만들어낸 드림팀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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